찬원님 언제쯤일까 봤더니 모르겠어요 그런데 동원이를 보니 어려보이네요 미스터 트롯 할때인가 몇년 된거 같네요 동원아는 귀엽고 .영탁님은 익살 스럽고.찬원님은 점잖은 모습 그대로네요.옛날 사진 한컷 보면 옛날 추억 소환하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