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원님과 송해선생님의 인연은 유명하죠 편스토랑에 출연하던 찬원님이 송해선생님께 생일상을 차려드렸었는데요 촬영 후 얼마지나지 않아 송해선생님께서 돌아가시는 바람에 마지막 생일상이 되어버렸어요 사골돔탕도 16시간을 푹 끓였대요 할아버지라고 생각하는 송해선생님 생일상이라 정말로 진심을 가득담아 차렸는데 어린데도 속이 깊고 정말 바른 청년이구나 싶었던 방송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