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96년생 이찬원이 목격한 충격적인 학교 체벌 이야기 보셨나요?

 

한끗차이 5회 미방분 (~6분 20초부터)

 

 

 

이거 보고 너무 깜짝 놀랐네요 

아래는 방송분 이찬원님 멘트만 따로 적은 거예요 

 

 

 


저희가 학교 다닐 때는 

여기 계신 세 분이랑은 조금 다른


이렇게 때리는 (체벌이) 많이 없었는데

그 때 남 선생님이 담임이 되신거예요


제가 혼난게 아니라,

아직도 그때를 잊을 수가 없는데

어떤 학생 하나가

"선생님 저 화장실 좀 가고싶어요"

"가지마"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랬더니 그 친구가 그 자리에서 실례를 한 거예요

결국에는 그 학생을 데리고 와서

초등학교 2학년 아홉 살짜리 애에요.

만으로 8세 그 남자 선생님이 귓방망이를

여기 있는 테이블에서 저기 앞문까지 날아간 거예요

 

- 진짜 야만의 시대였다

거기 그 앞에 내동댕이 쳐진 그 아이를

머리채를 잡고 몇 대를 막

지금도 중학교, 고등학교 때 만났던 선생님들이랑

다 연락하고 심지어 교과 선생님도


그런데 정말 그 선생님은...(차마)

 

 

이찬원님이 96년생이시니 2000년대의 일인데 2000년대라고 믿을수없을정도로 충격적인 이야기예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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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무한한오리A127820
    진짜 충격적인 이야기네요 .체벌은 절대 안 됩니다. 야만의 시대에요..
  • 밝은펭귄L212602
    저 때는 선생님도 선생님답지 않은 사람 엄청 많았던거 같아요ㅋㅋㅋ시대 잘 타고나서 교사한 사람들 많이 봤어요...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기획을 누가 하신건지 너무 궁금하고요
    나온다면 진짜 화제가 될것 같아서 너무 기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