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오리A127820
진짜 충격적인 이야기네요 .체벌은 절대 안 됩니다. 야만의 시대에요..
한끗차이 5회 미방분 (~6분 20초부터)
이거 보고 너무 깜짝 놀랐네요
아래는 방송분 이찬원님 멘트만 따로 적은 거예요
저희가 학교 다닐 때는
여기 계신 세 분이랑은 조금 다른
이렇게 때리는 (체벌이) 많이 없었는데
그 때 남 선생님이 담임이 되신거예요
제가 혼난게 아니라,
아직도 그때를 잊을 수가 없는데
어떤 학생 하나가
"선생님 저 화장실 좀 가고싶어요"
"가지마"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랬더니 그 친구가 그 자리에서 실례를 한 거예요
결국에는 그 학생을 데리고 와서
초등학교 2학년 아홉 살짜리 애에요.
만으로 8세 그 남자 선생님이 귓방망이를
여기 있는 테이블에서 저기 앞문까지 날아간 거예요
- 진짜 야만의 시대였다
거기 그 앞에 내동댕이 쳐진 그 아이를
머리채를 잡고 몇 대를 막
지금도 중학교, 고등학교 때 만났던 선생님들이랑
다 연락하고 심지어 교과 선생님도
그런데 정말 그 선생님은...(차마)
이찬원님이 96년생이시니 2000년대의 일인데 2000년대라고 믿을수없을정도로 충격적인 이야기예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