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강아지V226503
찬또가 가요도 이렇게 잘하는 줄 몰았는데 찐매력을 알게해준 무대네요 기억에 오래오래 여운이 길었던.. 너무 좋았어요
찬원님이 예전에 사랑의 콜센타에서 불렀던 팀의 사랑합니다 영상 봤어요.
예전에 정말 좋아했던 노랜데 찬원님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불러주셨어요.
초반에는 찐 발라드감성으로 감미롭게 부르시다가 중반부부터 갑자기 트롯감성으로 꺾기 넣어서 구수하게 부르셨죠 ㅋㅋㅋ
달달한 발라드 음색에 취해있다가 갑자기 구수해져서 다들 빵 터졌어요. 물론 저도요 ㅋㅋ
몇 번을 봐도 재밌네요. 나중에는 찬원님 각잡고 발라드버전으로 쭉 부르시는 것도 들어보고싶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