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님은 지금 60대이상이신분들이 좋아할만한 정통 트롯을 많이 알고있어요 아마도 초등학생때부터 많이 듣고 불렀겠죠.옛날 트롯은 삶의 애환이 있다고 할까.민족의 정서를 담아서 구슬픈 노랫말이 많아요. 요즘 트롯과 비교불가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