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의 선물' 이찬원이 생애 첫 단독쇼 포문을 여는 소감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KBS2 추석특집 방송 '이찬원의 선물'에서는 가수 이찬원의 초대형 단독 쇼가 펼쳐졌다. "KBS는 '이찬원'이라는 사람을 낳아서 길러줬다. 어떻게 보면 고향 같다. 남자 가수가 이런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친정집 같은 KBS에서 영광스럽게 단독 특집쇼를 할 수 있게 돼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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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유머있는바다C125557
잘 보고 갑니다
정말 멋드러지네요
기쁜기린G117001
이찬원의 선물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노래도 잘하고 입담도 너무 좋았습니다
혁신적인계피E116935
소감 훈훈하네요. 가수 입장에서 너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수려한백합B226574
참으로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또 보고 싶어집니다.
겸손한데이지K224282
이찬원의 선물 저도 재미있게 시청했어요 ㅎ
빛나는오렌지U46343
이찬원의 선물, 소감 너무 즐거운 선물 이었습니다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친정집이란 단어가 남자에게 낯설긴하네요
그래도 그만큼 키우고 지금도 더 키우는지도 모르죠 ㅎ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전국노래 자랑 출신 다운 멘트네요
kbs가 친정 같다는 말이 맞죠
근면한나팔꽃Q126887
좋아요
유머있는바다O116557
과몰입인생사 나오시는거보니 중간애서 mc역할을잘하시더라고요
아는상식이많으셔서 더 이해가 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