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P244964
쉬는날에 미스터트롯 몰아보면 너무 재밌죠 ㅋㅋ 시원한 가창력 가진 가수들 많이 나와 너무 좋아요
퐁당퐁당 연휴라 중간 중간 휴가를 써서 추석 연휴처럼 쉬고 있는데요.
식사하며 이리 저리 돌리다가 알게되서 다시 봤습니다.
이찬원부터 영탁까지 첫 시즌의 그 풋풋한 모습을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마침 제가 보기 시작한 것은 결승전 무대부터 입니다.
영탁이 먼저 했구요. 이찬원이 다음 순서를 했어요.
둘다 엄청 서툴고 떠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런데 둘이 동점. 와~ 굉장히 치열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