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비주얼은 귀공자 같으신데 목소리는 한이 서린 깊은 울림이 있어서 한 번 들으면 절대 잊을 수가 없어요. 힘든 시간을 견디고 다시 무대에 서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는 꽃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