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왕 대리전에서는 김용빈이 조용필의 ‘어제 오늘 그리고’로 무려 99점을 획득하며 승리를 거뒀습니다. 정서주는 이문세의 ‘난 아직 모르잖아요’를 섬세한 감성으로 풀어냈지만 94점에 머물렀습니다. 이로써 김용빈은 황금별을 추가 적립하며 ‘골든컵’ 경쟁에서 한 발 더 앞서 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