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육각형 아티스트 김용빈 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용빈 님 뒤에는 항상 우리 '사랑빈' 가족들이 있다는 사실 잊지 마시고, 언제나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노래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