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행사 현장에서 팬들을 배려해주시는 세심한 매너를 보며 용빈 님의 깊은 팬 사랑에 다시 한번 깊게 입덕하게 되었습니다. 2026년에도 용빈 님의 모든 발걸음이 꽃길이 되길 바라며, 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좋은 노래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