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최근 방송 출연 이후 시청률 제조기로 불릴 만큼 화제가 되는 모습을 보니 제가 다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김용빈이라는 이름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그날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고 사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