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이야기방] 김용빈, ‘세기의 라이벌’ 특집에서 웃음과 감동 다 잡았다!

김용빈, ‘세기의 라이벌’ 특집에서 웃음과 감동 다 잡았다!김용빈, ‘세기의 라이벌’ 특집에서 웃음과 감동 다 잡았다!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세기의 라이벌’ 특집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김용빈 님이 이미자의 명곡을 선곡해 무대를 열었을 때부터 분위기가 확 살아났죠 ,,.

특히 오유진 님이 “용빈 삼촌”이라고 부르면서 생긴 귀여운 해프닝은 팬들 마음을 즐겁게 했습니다. 김용빈 님의 “이미 배 떠났다”라는 앙칼진 멘트와 뒷끝(?) 있는 농담까지, 무대뿐 아니라 예능감도 확실히 보여주셨네요,

게다가 동갑내기라는 사실까지 밝혀지면서 더 친근한 케미가 느껴졌습니다. 노래 실력은 물론이고, 인간적인 매력과 유쾌한 입담까지 갖춘 김용빈 님… 역시 트롯 톱스타다운 존재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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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용빈님 솔직하게 말을 할때 시청자 입장에서는 재미있어요. 웃음 터질때가 많구요
  • 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용빈님 은근 유머러스해요  솔직하게 말을 할때웃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