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용빈 님이 반려견 탄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셨습니다. 작은 패딩을 입고 앙증맞은 눈망울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탄이의 모습은 보는 순간 미소가 절로 나오더군요 🐶 특히 김용빈 님이 탄이의 시점으로 “형아, 누나들 안녕하세요. 탄이예요. 날씨가 너무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귀여운 멘트를 남기신 센스는 팬들에게 감동을 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