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트로트 신동’에서 브랜드가 되기까지-

‘트로트 신동’에서 브랜드가 되기까지-‘트로트 신동’에서 브랜드가 되기까지-‘트로트 신동’에서 브랜드가 되기까지-‘트로트 신동’에서 브랜드가 되기까지-‘트로트 신동’에서 브랜드가 되기까지-‘트로트 신동’에서 브랜드가 되기까지-‘트로트 신동’에서 브랜드가 되기까지-

 

김용빈은 반짝스타가 아니다. 

2004년, 12살 나이에 데뷔해 

22년 동안 무대를 지켜온 가수다. 

오로지 트로트 한 길만 걸어온 ‘외길 인생’은 

이제 하나의 브랜드가 됐다. 

그는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2026 최고의 브랜드대상 

‘솔로 가수 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화려함보다 위로를, 

속도보다 시간을 선택하며 

트로트 대세로 자리매김한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용빈님과 포브스코리아 

자연스럽고 따뜻한 인터뷰 넘 좋습니다 ☺️

멋진 용빈님 앞날에 꽃길만 있기를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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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상쾌한너구리E116831
    22년 동안 무대를 지켜온 가수이지요. 인터뷰하는 모습 넘 좋아 보여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R229384
      작성자
      인터뷰가 넘 좋더라고요 용빈님 참 멋져요!!
  • 잠재적인팬더E1858519
    김용빈 님의 인터뷰를 통해 트로트 외길 인생이어떻게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는지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22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결같이 노력해 오신 그의 열정과 진심이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