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22년 동안 무대를 지켜온 가수이지요. 인터뷰하는 모습 넘 좋아 보여요
김용빈은 반짝스타가 아니다.
2004년, 12살 나이에 데뷔해
22년 동안 무대를 지켜온 가수다.
오로지 트로트 한 길만 걸어온 ‘외길 인생’은
이제 하나의 브랜드가 됐다.
그는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2026 최고의 브랜드대상
‘솔로 가수 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화려함보다 위로를,
속도보다 시간을 선택하며
트로트 대세로 자리매김한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용빈님과 포브스코리아
자연스럽고 따뜻한 인터뷰 넘 좋습니다 ☺️
멋진 용빈님 앞날에 꽃길만 있기를 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