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멧돼지V561227
김용빈 가수님 부르시는 모든 노래가 명곡이 됩니다.
우리 용빈님이 오늘 방송에서 노사연 님의 바램을 부르신다고 하네요.
임영웅 님 경연곡이라 부담도 크겠지만 용빈님만의 따뜻한 목색이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예고편 보니까 긴장하신 모습에 마음이 쓰이는데 우리 응원이 큰 힘이 될 거예요.
메기 싱어 대결이라 더 떨리시겠지만 진의 저력을 믿고 끝까지 응원하려구요.
따뜻한 아랫목 같은 무대라는 찬사까지 받으셨다니 본방 사수하며 함께 지켜봐요.
오늘 밤 열시에 TV 조선 다 같이 채널 고정하고 용빈님께 기운 팍팍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