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빈님 감성이랑 목소리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노래를 선곡 했더라구요 특히 용빈님 할머니님 애창곡으로 할머니에 그리움을 잘 표현한것 같아요 용빈님 애절한 목소리에 할머니에 대한 진심을 볼 수 있었던 무대로 너무 좋았네요 노래도 잘 해서 점수도 100점 만점 나왔는데 노래 부르는 비쥬얼도 100점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