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에서 서울에 자가를 가지고 있는 정동원군을 부러워하는 김준호님 본인은 살 집이 없어 동생집에서 지낸다고~ 김준호님은 동원군과 친분이 있는 영웅님 토크를 이어갈 때면 자기보다 나이가 어림에도 깍듯이 존대를 사용했는데 이유인 즉 "돈 많으면 형이지"라는 폭소 유발 멘트를 선보여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