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이 형아가 동생 시월이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듯 안아주고 있어요. 그런 시월이도 편안한 표정으로 안겨있네요. 넘 보기 좋아 절로 웃음이 지어 지지 않나요? 오래 오래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