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어디 가는 중인데 잠시 내려 바깥공기를 마셨나봐요. 시월이 발도 톡톡 털어주고 안아주는데 시월이 털이 옷에 뭍을까봐 옆에서 코디가 걱정하나 봅니다. 벚꽃 아래서 둘의 사진도 기대해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