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무대 위에서나 일상 속에서나 언제나 진중하고 따뜻한 모습, 팬으로서 자랑스럽습니다. 늘 응원할게요!
제가 임영웅님을 좋아하게 된 건 어머니께서 임영웅님의 팬이 되시면서 저도 함께 좋아하게 됐는데요. 지금도 임영웅님을 좋아하는 이유는, 최정상의 위치에 있으면서도 선행을 많이 하는 점 같아요.
기부는 너무 많아서 다 생각하기도 힘든데, 최근에는 산불 피해 지원으로 4억원을 기부한 것이 생각나네요. 연예인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면 그것을 따라서 많은 사람들도 기부에 동참하게 된다는 점이 특히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은 임영웅님의 자작곡 “London Boy"를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