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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정동원에게 조언을 건넸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임영웅과 정동원이 캠핑을 떠나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임영웅은 정동원과 차를 타고 캠핑장으로 향했다. 임영웅은 “쉴 때 뭐하냐”고 물었고, 정동원은 “친구들과 밥 먹고 집에 들어와서는 아무것도 안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임영웅은 “놀고 싶은 것은 없나?”라는 질문했고, 정동원은 “없다. 다 스무 살이 돼야 할 수 있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임영웅은 “일찍 일어나서 카페에 나가서 형처럼 책을 읽어보라”고 조언했다. 정동원은 “차라리 러닝을 뛰고 오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