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삵I226794
와, 박서진 씨 정말 의리 있네요! 임영웅 씨를 배려하는마음이 너무 보기 좋아요. 두 분 다 승승장구하시길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세요!
7월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박서진이 단독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서진은 무명 시절 임영웅과 함께 ‘아침마당’에 출연했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당시 경연에서 박서진이 임영웅을 꺾고 최종 우승했다는 것.
이에 홍진경이 “임영웅 씨는 박서진 씨라면 이를 갈겠다”라며 몰아갔다. 박서진은 임영웅과 콘서트, 앨범 작업도 함께했다며 “친하다”라고 밝혔다. MC들이 짓궂은 장난도 가능하냐고 묻자, 박서진이 “너무 하늘에 있어서”라며 조심스러워했다. 홍진경이 “전화 가능한가?”라며 궁금해하자, 박서진이 부담될까 봐 전화도 자주 못 한다며 배려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