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출근하기 너무 귀찮고 힘들 것 같지만, 그래도 임영웅님께서 불러주신 저의 최애곡 잊었니를 들으면서 그래도 힘을 냅니다! 임영웅님께서 불러주신 잊었니는 정말 감동 그 자체이고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원한 잊었니 노래를 듣고 힘을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