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인 임영웅님의 우리에게 안녕 노래를 들으면서 퇴근을 합니다~! 주말에 일을 해서 너무 힘들지만 그래도 영웅님의 노래를 들으니까 정말 힘이 나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