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시절 촬영했었던 스튜디오에 다시 방문한 영웅님이에여 만감이 교차할수밖에 없죠~ 아련한 와중에 다시 노래 시작~ 영웅님 라이브는 그때나 지금이나 맑고 투명하고 그렇지만 진함이 있고~ 완벽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