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아르헨티나 팬클럽이 현지 무료 병원서 기부를 진행했다. 최근 임영웅 팬클럽 '아르헨티나 영웅시대'는 한인 상가 밀집 지역 인근의 알바레스병원에 의류 2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알바레스병원은 무료병원이지만, 현지서 인지도가 있는 의료기관이다. 한인 사회도 많은 도움을 받는 곳으로, 한국 수녀 3명이 봉사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