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은 강진의 '삼각관계'를 열창하며 정통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줬다. 그는 관객들에게 "번호로 한번 불러봐 달라"며 능숙하게 호응을 유도 분위기를 반전시킨 곡은 '남행열차'였다. 임영웅은 "출발합니다!"라는 힘찬 구호와 함께 무대를 시작해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또 발라드까지 완벽하게 부르면서 장르를 넘나들더라구요 역시나 영웅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