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의 팬클럽이 지역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다시 한번 선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1일 천안시복지재단에 따르면,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천안사랑방' 회원들이 재단을 방문해 후원금 314만 5228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천안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