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제주' 회원들이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지난 12월 30일 영웅시대 제주 회원들은 400만 원의 성금을 마련해 제주청소년중장기센터를 방문했다. 회원들은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청소년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