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세상사를 잊고 아주 조용한 숲길을 혼자 걷는 듯한 고요함이 전해지네요..내 존재가 아주 작게 느껴질 때, 오히려 그 작음이 얼마나 편안하고 자유로운지를 깨닫게 하는 명상 같은 기분을 선물받은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