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명선 시인의 작품 세계를 중심으로 김성신 출판 평론가가 사회를 맡아 진행된 가운데, KBS 출신 이은정 성우는 '시 낭독 퍼포먼스'를 통해 임영웅의 '인생찬가' 노랫말을 멜로디 없이 시의 형식으로 낭독했다고 하네요 너무 힐링되는 시간이었을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