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빛 엽서 노래를 영웅님 감성으로 재 탄생 시키셨어요 경연 자막으로 조약돌 툭 던지듯 심금을 일렁이는 목소리라고 나왔는데 정말 그런 듯 마음에 울리네요 무대 보고 있으면 항상 깊은 감성에 마음이 뭉클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