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W121002
누적기부금이 꽤되네요 선한스타로 인정 해야겠네요
아침에 임영웅 씨 기부 소식을 봤어요. 12월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 환아들 치료비로 또 기부했더라고요. 근데 기사를 자세히 보니까 이 '선한스타' 플랫폼을 통해서 기부한 누적 금액이 벌써 1억 1천만 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액수 아닌가요?
팬들의 응원이 이렇게 모여서 아픈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게 너무 감격스러워요. 단순히 노래만 잘하는 가수가 아니라, 이렇게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계속 베푸는 모습을 보면 정말 자랑스러워요. 덕분에 아픈 아이들이 꼭 건강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