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강아지E127803
뽕숭아학당 보다가 찐팬이 되었어요. 노래를 너무 잘하더라구요.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노래를 듣고 처음 느낀 따뜻함과 위로 때문에 입덕하게 되었어요. 노래를 들을 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힘든 하루를 버틸 용기를 얻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의 무대와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모습까지 보면서, 단순한 팬이 아니라 영웅시대의 일원이라는 자부심까지 생겼답니다.
또 무대에서 보여주는 그 진심 어린 눈빛과 목소리가 매력적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