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영웅시대밴드가 지난주에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했대요. 80번째 도시락 봉사로 용산구 쪽방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네요. 150만원 상당 재료로 직접 도시락을 만들어서 전달했다니, 추운 겨울에 정말 큰 힘이 되었을 거예요. 이렇게 좋은 일에 함께하는 영웅시대, 정말 자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