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52번째 따뜻한 손길이라니 정말 대단한 선행인거같아요
정말 훈훈하고 뜻깊은 활동을 하시는군요 부산영웅시대의 따뜻한 마음이 많은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