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뒷모습을 가만히 보듬어주는 느낌입니다. 담담하게 읊조리는 가사를 듣다 보면 지나온 내 삶의 고단함이 위로받고,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이 다시금 절절하게 다가오네요
근면한나팔꽃O242787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이네요.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줍니다. 힘들 때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노부부의 모습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