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임영웅은 화려한 은빛 자켓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반주로는 노사연의 '바램'을 흘러나왔다. 그런데 이번 무대는 임영웅이 아닌 객석의 팬들이 떼창으로 '바램'을 불러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팬들은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라는 가사를 한목소리로 부르며 현장의 열기 너무 가고싶더라구요 ㅠㅠ
0
0
댓글 10
재치있는계단A227634
뭉클합니다. 비록 저 자리에 없었지만 벅차오르네요
세련된허머스Z1301825
저도 유튜브로 영웅님 콘서트 찾아보는데 다 멋있어요 ㅎ
투명한파인애플S120649
와우 기사만봐도 뭉클합니다. 저 자리에 없었지만 넘가슴이 벅차오르네요
세련된허머스J242525
서울콘 '바램' 떼창 영상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팬들의 뜨거운 열정과 하나 되어 부르는 모습에 저도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이상적인삵I226794
와, 서울콘 '바램' 떼창 영상 정말 감동적이네요.팬들의 뜨거운 마음이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울컥했습니다.
직접 현장에 가지 못해 아쉽지만, 이렇게 영상으로나마 함께 감동을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