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한파파야D130956
선한 영향력 맞네요 저도 노래 들을때마다 더 잘해야겠다 다짐하게 됐거든요
영웅님 노래 중에 아버지라는 노래가 있잖아요 저는 그 노래가 처음부터 좀 눈물버튼이었어요 가사가 다 마음에 와닿는 느낌이었거든요 제가 나이 들어가듯이 아버지도 나이 들어가시잖아요 그런 모습 보면서 더 잘해드려야지 투덜대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하게 되네요
그렇게 다정한 딸이 아니라서 매번 반성하면서도 또 반복되는 저는 보면 좀 화가나기도 해요 그래서 노래 들으면서 더 잘하려고 마음먹고 노력하게 돼요
이것 또한 영웅님의 선한 영향력이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