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님 고척돔 콘서트, 166m 대형 스크린 정말 멋있었나 봐요. ‘아버지’ 부르다 울컥하셨다는 이야기에 저도 마음이 뭉클해졌어요. 팬들을 위한 '영웅 노래자랑'도 너무 감동적이고요. 소리 지르라는 구호에 맞춰 다 같이 일어났을 모습 상상하니 짜릿하네요. 우리 영웅님 정말 자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