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높아만 보이던 아버지..들으며...

늘 크고 높게만 보였던 아버지의 작아진 어깨가 떠올라 코끝이 찡해집니다. 미처 전하지 못한 말들이 목 끝까지 차오르지만, 노래가 끝날 때쯤엔 그 미안함을 사랑으로 바꾸어 낼 용기가 생기는 듯 합니다.

 

높아만 보이던 아버지..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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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뜨거운체리W116946
    아버지 노래 들으면 뭉클합니다. 가슴이 먹먹해지구요
  • 화려한프레리개I191122
    너무 울컥하는 노래입니다 들을때마다 부모님 생각나는 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