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시대 대전충남지역방이 4년 동안 네팔 오지 학교를 계속 지원하고 있다는 소식이에요. 한국어 교실에 영웅님 이름이 걸려있고, 현수막까지 있다는 이야기에 제가 다 뿌듯해지네요. 우리 영웅님 노래 들으면서 한국 문화를 배우는 네팔 아이들을 생각하니 정말 기뻐요. 역시 영웅시대 클라스는 다르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