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리턴즈 FC 구단주 임영웅이 남기고 싶은 이름 Road to Legacy

 

리턴즈 FC 구단주 임영웅이 남기고 싶은 이름 Road to Legacy



 

구단주 임영웅이 누구보다 축구에 진심인 덕분에 리턴즈 FC의 방향은 분명했다. 가볍게 웃으며 공을 차는 취미 팀이 아니라, 하면 제대로 하는 팀을 지향했다. 1년 내내 주 1회 이상 꾸준히 훈련을 이어갔고, 더 잘 뛰기 위해 합숙 훈련도 마다하지 않았다. 존중과 매너를 팀의 기준으로 삼았고, 선수 모집 과정에서도 실력보다 태도와 자세를 먼저 살폈다고 전했다. 축구를 대하는 태도는 임영웅의 자라온 성정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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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자랑스러운사슴L127816
    영웅님 축구하는 모습이 멋지네요. 뭘해도 다 잘하는 영웅님입니다.
  • 원대한거북이M855610
    축구를 대하는 태도가 진심이지요
    정말 축구를 좋아하는 영웅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