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었을 때보다 더 깊게 와닿습니다. 삶의 여러 감정이 자연스럽게 담긴 노래 같아요. 임영웅 목소리로 들으니 더 현실적으로 느껴집니다. 잔잔하지만 힘이 있는 곡이에요. 자꾸 다시 찾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