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콜에서 노래 부르셨어요. 이거는 상주하는(?)직원분들이 실시간으로 전화수집하고 뭐 그렇게 데이터를 받는 시스템이었는데 영웅님 목소리에 혼미해지는.. 일해야한다고 정신을 부여잡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나저나 당연한 말이지만 노래 정말 잘하시네요. 목소리가 무슨 사극 드라마 한편 앉아서 다 본 것 같은 느낌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