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소파에서 팔기대 쿠션에 발 올린 시월이 사진을 올렸어요. 10분 동안 그 모습을 바라보다가 마음이 녹았다고 하네요. 무한한 애정을 느낄 수 있어 팬들에게도 훈훈함을 전해줍니다. 부산 공연도 계속 이어가며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