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반려견 시월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임영웅은 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반려견 시월이의 사진을 게재한 후 "이러고 10분 있었음"이라고 설명 시월이는 소파의 팔기대는 쿠션에 두 발을 올린채 임영웅을 바라보고 있다. 꼬똥 드 툴레아 종의 시월이는 하얀 털에 귀여운 얼굴이 인상적 너무 보기좋은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