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날의 '봄처럼 따뜻한 부산 날씨에 여러분을 기다리는 시간이 더욱 설렙니다. 봄꽃 같은 나의 영웅시대는 언제나 사랑', 그리고 둘째 날의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여기 모인 자랑스러운 영웅시대! 오늘 하루 신나고 뜨겁게 달려봅시다'까지. 그의 손글씨에는 어떤 상황에서도 팬들을 우선순위에 두려는 진한 애정 너무 보기좋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