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가창력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 가사가 주는 진심이 무대 위에서 온전히 전달되어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합니다. 무대 의상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남친룩' 스타일로, 팬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느낌을 줍니다. 노래 끝부분에 팬들과 함께 배경 화면에 띄워진 추억의 사진들을 바라볼 때면 가슴 벅찬 감동이 밀려옵니다.